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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학교 73강 운영자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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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성도들의 기도(6) 모세의 기도3

- 민수기 12:13-16, 21:7-9, 신명기 3:23-27 -

 

1. 모세는 자신의 주변의 사람들이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짓고 하나님의 진노 속에 있을 때 자신이 죄를 지은 사람처럼 대신 회개하고 기도합니다.

1) 모세의 누나 미리암이 모세를 비난하다가 하나님의 징계로 나병에 걸리자 그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2) 또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온 정탐꾼들이 믿음 없이 원망하는 보고를 듣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와 아론과 하나님을 원망하다가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였는데 그때 자신이 죄를 지은 것처럼 회개하며 하나님의 진노를 거두시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2.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할 때 자주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1)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면서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2) 레위 지파로 성전에서 봉사하던 고라의 무리들이 모세의 권위와 모세가 하는 일에 관하여도 우리도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항의하고 불평하는 무리 앞에서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3) 그렇지만 하나님의 진노로 고라의 무리들이 징벌을 받는 것을 보고 그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4) 또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음이 상해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하다가 여호와의 진노로 불 뱀에 물려 죽게 되자 그들을 기도했습니다.

5) 모세는 자신을 비난하고 원망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지도자로서 영적으로 앞선 성도로서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엎드려 전적으로 자신의 문제로 여기고 깊이 기도했습니다.

 

3. 모세가 열심히 기도했지만 하나님께서 그대로 이루어주시지 않는 것도 있었습니다.

1) 모세도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고 싶어서 기도했지만 므리바에서 하나님의 거룩함과 영광을 드러내지 않았던 일로 그 기도를 들어 주시지 않았습니다.

2) 그러나 이것은 기도를 들어 주시지 않았다는 것보다 아마 하나님의 깊은 뜻과 섭리에 따라 모세의 사명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인도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3) 이것은 우리가 기도한 대로 그대로 응답하지 않았다고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이것도 기도의 응답의 한 모습임을 알아야 합니다.

 

4. 모세는 지도자로서 중보 기도의 사명을 다했습니다. 이는 모세에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도하게 하시고 응답하신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기도의 사명이 있습니다.

1) 모세는 이스라엘의 범죄도 실패도 자신의 것으로 여기고 기도했습니다. 이 시대에 믿음의 사람들은 이 나라와 한국교회의 모습을 짊어지고 기도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2) 모세에게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담아 주시고 그 뜻을 따라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담고 기도하게 하시고 그 뜻을 이루시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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